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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동상 출품회차 제 38회
출품부문 제2부 : 산업공예 부문 출품자구분 일반
출품작명(한글) 시간의 무늬 [Mark of time]
출품자 손연주 조회수 782
출품작설명 [개요] 지나온 나의 삶을 모티브로 흘러온 시간의 흔적을 무늬를 통해 패턴으로 표현한다. “시간의 흐름이 있기에 공간이 있다.” 라는 말처럼 시간을 컨셉으로한 인테리어 제품을 기획한다. 나의 지나온 시간 끝에서 휴식의 공간을 향유 하고자 한다. [스토리]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물들고 천천히 변해 가는 마음들, 그런 마음과 시간에 우리는 함께 살아가고 공존 해간다. 시간은 흐를수록 오래된 보물처럼 탐미 적이며 간직하고 싶다. 기억을 거슬러 올라가고 지금을 살며 앞으로 찾아올 날들을 우리는 자연스럽게 느끼며, 흘러가는 시간에 자신만의 색을 표현 하고자 한다. 이러한 시간을 무늬로 재 해석하여 표현한다. 01 [개화의 시간 - 고통의 시간] 고통을 버틴 날들이 어떠한 모습으로 새롭게 태어날지 기대 되는 아름다운 시간들이다. 어떤모습으로 태어날지 모르는 꽃망울처럼 아름답게 나의 시간을 구성하고자 한다. 02 [파도의 잔여 - 행복의 시간] 좋았던 시간은 밀물과 썰물처럼 짧고 굵게 들어왔다 가기에 좀 더 아름다운 여운과 잔여를 남긴다. 썰물의 아름다운 잔여가(추억), 다시 밀려오는 밀물처럼(즐거움)아름다운 모래사장의 시간의 무늬를 남긴다. 03 [세월의 흔적-모든 시간] 시간과 계절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 순리에 맞게 흘러 간다. 모든것이 이루어질수 있는것의 원천인 자연을 통해 지나온 시간의 흐름에 대하여 표현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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